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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루머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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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는 징계로 인해 선수영입금지기간에다 또 주축선수들의 부상으로 광주FC유스의 선수들까지 콜업해서 경기를 출전하는 상황임.

현재 계속된 패배로 리그 순위는 12위로 꼴찌지만
이번시즌은 김천상무가 K리그2로 강등이 예정되어있던 터라 K리그1에서 전패로 12위로 마감하더라도 승강PO 2경기에서만 잘하면 K리그1잔류를 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광주FC 입장에서 그 때까지 외국인선수포함 선수영입과 경기력을 만들기만 하면 되는 입장이라 어떻게보면 천운이라고 할 수도 있다고 함.

또 다른 광주FC의 천운이라고 한다면 현재 K리그1에 출전하면서 고군분투중인 광주FC의 어린선수들이 이번시즌 K리그1에서 10경기 이상은 뛸 것이 확정적이기에  나중에 국군체육부대에 지원할 때 높은 점수를 받을것이고 또 이번시즌 광주FC 후반기 선수영입으로 경기출전수가 줄더라도 내년 다른 K리그2팀으로 임대를 가서 출전경기수만 채우면 U22자원으로 국군체육부대를 지원할 때 다른선수들에 비해 점수가 압도적이기때문에 거의 확정적으로 보인다고 함.

출처 : 스니 조축개축

(여담으로 광주FC의 주세종선수가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경기 끝나고 인터뷰를 하려고 기다리는 중학교 동창 친구인 조성룡기자를 보자마자 "성룡아 나 한번 안아주라" 라며 말했고 조성룡기자는 주세종선수를 안아주며 응원을 해줬다고 함.)

제미나이 요약

  • 강등권 위기 속 잔류 희망: 주축 부상과 영입 금지로 리그 12위이나, 김천상무의 강등 예정 덕분에 최하위라도 승강 PO만 잘 치르면 잔류가 가능한 '천운'의 상황입니다.

  • 유스 선수들의 상무 입대 유리: 강제 콜업된 어린 선수들이 K리그1 출전 경험을 대거 쌓게 되면서, 향후 국군체육부대(상무) 지원 시 타 선수 대비 압도적인 가산점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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