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기사 한국어 번역입니다. 출처는 Nogomania 기사입니다.
에미르 사이토스키, 알루미니를 떠난다
슬로베니아가 2002년 월드컵을 치렀던 경기장에서 커리어를 이어간다
알루미니는 에미르 사이토스키를 떠나보내게 될 전망이다. 사이토스키는 한국의 광주 이적을 앞두고 있다.
2026년 6월 23일
기자: 미란 조레
컵대회 우승을 차지한 알루미니는 유럽대항전 출전이라는 과제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과제는 좋은 시즌을 보낸 뒤 더 큰 클럽과 해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핵심 선수들을 지켜내는 일이다.
그중 한 명이 에미르 사이토스키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9골과 1도움을 기록했다.
슬로베니아 여권도 보유한 마케도니아 출신 축구선수인 사이토스키는 슬로베니아 U-21 대표팀에서도 뛴 바 있다. 그는 현재 한국 이적을 앞두고 있다.
한국 리그는 자국 선수 중심의 육성형 리그로 여겨지며, 발칸반도 출신 선수들도 일부 뛰고 있다. 외국인 선수 중에서는 브라질 출신이 가장 많다.
광주가 사이토스키의 이적료를 지불할 예정
본지 정보에 따르면, 사이토스키는 한국 1부 리그의 광주로 이적을 앞두고 있다. 광주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슬로베니아 대표팀이 스페인에 패했던 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클럽이다.
두 클럽은 협상을 진행 중이며, 알루미니는 과거 무라와 돔잘레에서도 뛰었던 23세 선수 사이토스키의 이적으로 이적료 수익을 얻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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