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2시에 도착했는데 동쪽 광장이 외부를 말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 입장줄을 서있길래 일단 줄 섰어요.
목표는 사인회, 선수키링 가챠뽑기, 두쫀쿠였어서, 사인회 티켓 받고 두쫀쿠 타려고 했는데 이벤트도 하고 룰렛도 돌려야해서
그냥 포기하고 가챠뽑기 했어요. 정지훈 나왔어요 ㅎㅎ
3층 안내도 잘 안되있고, 공간도 협소해서 동쪽 외부 광장을 쓰면 안되나 싶었습니다. 원정팬들도 이용할 수 있게요.
오픈할때 내부라서 티켓 입장을 해야되니까 거기서부터 줄서서 시간을 쓰게되고, 빵집 부스는 위치도 찬밥이고,
이렇게 여러 업체 부를게 아니라 매 홈경기마다 차라리 1개 업체씩 돌아가면서 부스 오픈해주는 게 홍보나 매출에 더 효과적일듯합니다.
프런트의 노력은 인정하지만 디테일이 아쉽습니다. 다음엔 좀 조정을 해주세요.
New 응원가
역시 첨엔 입에 잘 안붙고 어색했는데, 경기가 도파민이 터지니 흥이 올라서 새 응원가도 바로 적응했어요.
레츠고레츠고~~ 이거랑 워우어 워우어 우리들의 빛고을 은 일단 다들 바로 적응한것 같구요
로맨틱 메이킹2? 이건 잘 안 외워졌고, 옐로우는 오늘 안 한 거 같죠?
오늘 관중이 많이오기도 했지만, 코어 인원도 더 늘어난 것 같아요.
공배현, 주세종, 강희수
민상기의 부상으로 공배현이 데뷔했는데, 그래도 준수하게 데뷔전을 마무리 했네요. 일단 데뷔전을 잘 치룬것만도 자신감이 생길듯.
무고사, 제르소랑 비벼봤으니 경험치 잘 먹었겠죠? 일단 김용혁, 공배현 둘다 안정적인 데뷔를 시켜서 안심입니다.
주세종 선수가 윙으로 나왔어요. 전통적인 윙이라기보단 내려서서 반대전환을 하거나 측면에서 하승운의 오버래핑을 지원하던거 같아요. 이정규감독이 전북전에선 또 다른 위치에서 뛸 거라고 했는데, 윙으로는 나왔으니 세컨톱으로 뛸까요?
강희수도 오랜만에 나왔는데 뭘 보여주진 못했네요. 작년 초반보다는 더 좋은 모습이면 좋겠는데.
댓글
자유게시판
광주FC 팬 커뮤니티 옐로우블러드 자유게시판 [Point] 쓰기: 10 / 삭제: -10/ 댓글: 3 / 댓글 삭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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