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키 176cm
주발 왼발
나이 03년생
슬로베니아 NK Alumibji Kidričevo 에서
28경기(1596분) 9골 1도움

스탯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우려 될 수 있는 부분이 9살중 5골이 pk라는 점이다
하지만 이 선수의 압도적인 능력이 있다
첫째 드리블이다
축구를 3~4년, 얼마 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드리블 성공률 90%다 이 수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 수치냐면
23희균은 51%, 24희균은 49%로 급이 다른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은 이희균과 비슷하다
사이토스키의 드리블은 아는 수비수들은 라인이 내려가고
안으로 툭툭 치고 들어온 다음에 자기한테 다 끌어 놓고 빠져나가는 st에게 꺽어 차서 결정적인 기회가 창출되었다



또 사이토스키는 반대전환 킥능력도 있다


광주에서 한 선수에게 2명을 붙인건 아사니 밖에 본적이 없지만 포스키에게 2명을 붙인다 하고, 중앙에 블럭을 치고 있어도 드리블 능력과 전환 킥은 먹을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또 엄청난 스피드 레이서는 아니지만 1개1 상황에서 순간 툭툭 안으로 또는 결을 따라 가는 드리블 또한 좋다
또 꺽어 차는 걸 좋아하는데 안으로 들어오다가 원래 있던 자리로 st가 침투해 들어간다거나 사이드 백이 올라가는 장면이 자주 보인다
또 흔히 drop shoulder 라고 하는데 어깨를 떨어뜨린다 하는 드리블 기술이다
drop shoulder는 메시가 가장 잘하는 드리블인데 이걸 슬로바니아에서 토스키가 하고 있다
내가 놀란건 이게 습관이 인거다
이상황은 토스키가 넘어진 장면인데 파울인줄알고 심판을 봤는데 제스처가 없으니까 바로 drop shoulder를 통해 빠져나오는 모습이다


두번째 몸을 잘 쓴다
아 장면은 자기진영에서 상대진영 터치라인 까지 달린후 접은후 내주는 장면인데
전반기에 저 플레이를 하는 선수가 짱무 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다치니까 어린 얘들이라 힘도 없어서 불편했다



그리고 아까 drop shoulder 장면에서 상대 몸쪽으로 몸을 넣어서 밀면 파울 못 건들면 드리블로 풀어 나오는고 또는 반대전환 이지선다에 갇혀 어려울거다
세번째 마무리 능력이다
골 결정력을 말하는게 아니다
경기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나온 영상 중 사이토스키의 마무리 능력은 괜찮았다
대표적으로 이 골인데 뒷공간으로 들어가다가 안정적인 터치 후에 툭툭 치고 들어가다가




자신의 드리블 능력으로 들어간 후에 꺽어 차서 골을 넣었다
여기서도 포스터가 꺽어차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골의 마무리는 살짝 이희균의 골 느낌을 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아사니의 역할을 기대했는데 이희균의 역할도 기대할해도 괜찮을 거 같다
또 이 상황은 전진패스 후 발목으로 꺽어논 다음에 슈팅 후 득점으로 윗 상황과 같이 퍼스트 터치 또한 좋다
이 골도 꺽어서 넣었다



그리고 이스터에그 느낌으로 pk는 오른쪽 3번 왼쪽 2번으로 밸런스가 잘 맞고 여기서도 꺽어차는 경향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사이토스키의 분석을 해보았는데 반박은 환영이고 제가 못본 걸 댓글로 더 달아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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