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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에로와 하승운은 취향차이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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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징계 강등으로 모두 팀을 떠날 때

“신사는 숙녀(유벤투스 별명)가 필요로 할 때 떠나지 않는다"며 잔류한 델피에로 →현학적이고 아름답고 낭만적임

 

감독과 주축 선수들의 대탈출과 강등의 위기 속에서 재계약 2년을 박으면서 “함께 이겨냅시다💛” 외친 하승운 →직관적이고 진실되며 순박함

 

축구 실력과 스텟을 묻는다면 

그건 말하기 싫습니다

 

광주 동구의 아들, 광주 남초의 자랑 대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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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팬 커뮤니티 옐로우블러드 자유게시판 [Point] 쓰기: 10 / 삭제: -10/ 댓글: 3 / 댓글 삭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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